[자료제공: 2K]
2K는 모바일 카드 수집 배틀 게임인 <NBA 슈퍼카드>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오닉스 카드 티어와 신규 모드, 테마 등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오닉스 카드 티어는 케빈 듀란트, 앤서니 데이비스, 러셀 웨스트브룩, 켄디스 파커, 다이애나 터라시와 같은 현역 NBA 및 WNBA 스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카림 압둘 자바, 줄리어스 어빙과 같은 NBA의 주요 선수 카드를 최초로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빠른 경기와 동일한 방식의 PvP 모드 맞대결과 코트를 장악하기 위한 킹 오브 더 힐 모드 등 다수의 새로운 게임 모드도 추가된다.
또한 지난(1일)부터 NBA 결승전이 끝나는 날까지 플레이오프 퓨전 이벤트와 퀘스트가 진행되며, 이를 통해 현재 가장 강력한 카드인 오닉스 카와이 레너드와 카이리 어빙, 사파이어 벤 시몬스와 추가 보상을 담은 보너스 스토어 팩, NBA 포스트시즌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팀의 플레이오프 컬렉션에 추가되는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오는 15일에는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 카드 세트가 여름 테마의 형태로 등장한다. 지난 1일부터 오는 21일 사이에 시작한 신규 플레이어는 사파이어 플레이오프 테마 벤 시몬스, 1000 슈퍼코인, 200 크레딧을 받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NBA 슈퍼카드>는 iOS 기기의 애플 앱 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기기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2K와 NBA 2K21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페이스북, 틱톡, 유튜브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NBA 슈퍼카드>의 소식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