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하이브리드 스쿼드]
<크리쳐 인 더 웰>등을 개발한 인디개발사 플라이트 스쿨 스튜디오는 액션 어드벤처 신작 게임 <스톤플라이> 를 글로벌 퍼블리셔 MWM 인터렉티브 (이하 MWMi)와 함께 오늘 해외 정식 발매를 발표했다. <스톤플라이>는 발명가 아니카 스톤플라이(이하 아니카)가 로봇을 사용하여 대자연을 배경으로 잃어버린 가족의 가보를 되찾기 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 <스톤플라이>는 지난 1일 오후 10시부터 해외에서 PS5, PS4, Xbox 시리즈 X 와 S, Xbox One, 닌텐도 스위치와 PC (스팀 및 에픽 게임즈 스토어)에서 디지털 발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발매를 기념하여 플라이트 스쿨 스튜디오와 MWMi는 새로운 출시 트레일러도 공개하였다.
1960년대 모던 디자인과 자연계에서 영감을 받은 손아트를 특징으로 하는 <스톤플라이>는 어느 날 밤 도둑맞은 안니카의 아버지의 최애장 리그를 되찾기 위한 모험 이야기다. 플레이어는 아니카가 되어, 플레이어는 새로운 능력을 발명하고, 생성하여 독자적인 로봇을 제작하고, 바람을 타며 동식물이나 벌레들 사이를 전략적으로 활주하면서 소재를 수확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플레이어는 로봇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중간에 Acorn Corps로 알려졌던 버림받은 메카 파일럿 일단,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조우하며 적의 버그 대군에 맞서 아니카 자신의 잠재력과 유산을 밝혀간다.

플라이트 스쿨 스튜디오의 게임디렉터 보든 세이아는"<스톤플라이> 세계는 우리에게 정말 보람찬 여행이었다. 플레이어 여러분이 그 세계에 뛰어들어 경험하는 것을 매우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튜디오로서 본 작품을 개발한 것은, 독특하고 흥미로운 체험과 도전이었다. <스톤플라이>는 그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인 개개의 집대성이었다. 초기의 플레이어나 팬여러분으로부터, 벌써 많은 서포트를 받고 있기에 그 외 여러분들도 즐겨 주실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우리들만큼 숲 속을 미끄러지며 아니카의 여행을 도와주시기 바란다."라고 했다.
플레이어는 베를린에 거점을 둔 전자음악 아티스트 네이처보이 플라코가 작곡한 <스톤플라이>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모든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게임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한정판 예약 주문이 가능하다.
MWM 인터렉티브의 이그제큐티브 바이스 프레지던트인 이던・스턴즈는"처음부터 끝까지 <스톤플라이>는 그 비주얼에서도 매력적인 게임이며 감동적인 이야기, 독특한 게임 시스템, 개성 강한 캐릭터, 몰입감 있는 사운드 트랙이 모두 이 게임에 집대성 되어 있다"라며 "플라이트 스쿨 스튜디오의 예술적인 감각은 그들이 만든 체험을 통해서 정말 빛나고 있다. 스톤플라이는 플레이어가 체험할 가치가 있는 멋진 게임이다"라고 전했다.

<스톤플라이>는 해외 PS5, PS4, Xbox 시리즈 X 와 S, Xbox One, 닌텐도 스위치와 PC(스팀과 에픽 게임즈 스토어)에서 19.99USD로 구입할 수 있다.
MWM 인터렉티브 파트너 사인 하이브리드 스쿼드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 PS5, PS4, 닌텐도 스위치 디지털로 올해안에 발표한다.
<스톤플라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Instagram (@StoneflyGame), Twitter, Facebook을 팔로우 또는 게임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