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딥 실버 및 트립와이어 인터렉티브와 협력하여 발매할 예정인 1인칭 멀티플레이어 액션 게임 <쉬벌리2>의 크로스 플레이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로스 플레이 오픈 베타는 한국 시간으로 오늘(28일) 오전 12시부터 오는 6월 2일 오전 12시까지 진행되며, 게임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크로스 플레이 오픈 베타는 PC, PS4, PS5 및 Xbox One, Xbox 시리즈 X와 S 등 <쉬벌리2>를 지원하는 모든 플랫폼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각 플랫폼 스토어에서 오픈 베타 버전 게임을 다운로드하여 즐길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으로 오픈 베타를 진행할 경우 PSN+ 구독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나, Xbox 플랫폼 이용자의 경우 Xbox 라이브 골드 구독권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오픈 베타에 참여할 수 있다.
과거 진행된 클로즈 베타를 통해 수집한 플레이어 피드백을 통해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된 <쉬벌리2> 오픈 베타에서는 새로운 맵과 기능들 또한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다음은 <쉬벌리2> 오픈 베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주요 특징이다.


<쉬벌리2> 오픈 베타 게임 특징
- Coxwell 학살전 (신규 팀 목표 맵)
이번 오픈베타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팀 목표 맵인 Coxwell 학살전은, 아르곤 II세를 지지하기로 선언한 평화로운 마을 Coxwell에 잔혹한 본보기를 보여주려는 메이슨 기사단의 침략을 그린다.
- Darkforest 전투 (신규 팀 목표 맵)
Fogbern 요새로 진격하는 메이슨 기사단을 상대하기 위해 Dark Forest에 몸을 숨기고 매복하고 있는 아가사 기사단의 대치구도를 그리는 Dark forest 전투 또한 오픈 베타를 통해 새롭게 즐길 수 있다.
- Rudhelm 공성전 (팀 목표 맵)
클로즈 베타에서도 선보인 바 있는 가장 상징적인 맵 중 하나로, Rudhelm 성을 사수하는 메이슨 기사단과 이를 차지하려는 아가사 기사단 사이의 전투를 배경으로 한다. 공성 병기를 호위해 성문을 돌파하는 등 공성전의 재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맵이기도 하다.
- Wardenglade 전투 (팀 데스매치/FFA 맵)
Wardenglade 전투는 아가사 기사단과 메이슨 기사단이 탁 트인 평지에서 전투를 벌이는 팀 데스매치용 맵이다.
- 토너먼트 그라운드 (팀 데스매치/FFA 맵)
또 다른 팀 데스매치용 맵인 ‘토너먼트 그라운드’는 각 기사단의 정예 인원들이 모여 결투를 벌이는 설정으로, 소수의 인원으로 서로의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맵이다.
- 난전
이번 크로스 플레이 오픈 베타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난전은 말 그대로 서로가 서로를 적대하는 혼돈의 전장을 배경으로 한다.
-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옵션
또한, 이번 크로스 플레이 오픈베타에서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도 제공한다. 전투를 통해 경험치와 치장용 옵션을 잠금해제할 수 있으며, 이를 적용해 자신만의 인 게임 외형으로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 64/40 플레이어 서버 옵션
대규모 전장의 혼란을 몸소 체험하고 싶거나, 보다 전술적인 측면에 집중된 전투를 원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전투 당 최대 인원을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이번 크로스 플레이 오픈 베타에서는 64인 플레이어를 지원하는 전투 외에, 최대 40인 (20대 20 전투)만 참여할 수 있는 전장을 개설하는 서버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 동일 플랫폼 파티
마지막으로, 크로스 플레이 매치에 참가하기에 앞서 동일한 플랫폼을 이용하는 플레이어들끼리 파티를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쉬벌리2>는 오는 6월, 정식 한국어화와 함께 PS4 와 PS5, Xbox One, Xbox 시리즈 X와 S 기종으로 발매되며,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모든 플랫폼의 유저들과 전투를 벌일 수 있다. 콘솔 버전 발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