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빌리빌리]
빌리빌리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파이널기어>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차트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이미 일본, 대만 등에서 흥행한 <파이널기어>는 지난 25일 론칭 이후 국내 서비스 실시 하루 만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며 미소녀 게임과 메카물의 부흥을 예고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캐릭터 일러스트와 완성도 높은 라이브 2D, 몰입감을 선사하는 성우 보이스 등이 국내 이용자들의 취향을 저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소녀들의 메카 컬렉션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등장하는 다양한 미소녀와 수백여 개의 파츠를 활용해 만드는 개성 있는 공용기 및 전용기 등이 유저들의 메카닉에 대한 로망을 실현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아울러 <파이널기어>는 지난 24일 진행된 사전 다운로드 당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였다.
한편, 빌리빌리는 오는 31일까지 코스어와 스트리머 등 인플루언서가 제공하는 코드를 조합해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시크릿코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