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아크시스템웍스]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트립와이어 인터렉티브가 개발하고 코흐 미디어/딥 실버가 퍼블리싱하는 상어 액션 RPG 닌텐도 스위치 <맨이터>의 한국어 패키지판이 오늘(25일) 출시되었다고 발표하며, 이를 기념하는 유저 참여 이벤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맨이터>는 상어를 주인공으로 하는 싱글 플레이 기반 오픈월드 액션 RPG 타이틀로, 다양한 플랫폼 전개를 통해 전 세계 누적 1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12월 17일 PS4 및 PS5 한국어 패키지판으로도 출시된 바 있다.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출시된 <맨이터>에서 플레이어는 언제 어디서든 게임의 무대인 포트 클로비스의 광대한 바다를 탐험하며, 갖가지 야생 동물은 물론 인간까지도 먹어 치우며 생태계의 정점을 향해 진화해 나갈 수 있다.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맨이터> 한국어판의 출시를 기념하여, 리트윗 & 공유 이벤트를 오늘부터 개최한다. 추첨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 기기를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플레이 스탠드’를 총 5명에게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플레이어는 작은 새끼상어로 시작하여, 자연 속에서 온갖 바다 생물, 심지어 인간까지도 포식하며 성장을 거듭하게 된다. 적들을 잡아먹으며 레어 아이템을 모아 진화하면, 자연의 굴레를 초월한 전설적인 포식자로 거듭나게 된다.
아울러 광대한 바다와 연안 지대, 비치 리조트, 공업 지대의 항만 등 7개의 드넓은 지역과 장소를 자유롭게 탐험하며, 낮과 밤이 순환하는 오픈 월드를 만끽할 수 있다.
<맨이터>에서는 배우 ‘크리스 파넬’이 상어 내면의 목소리나 주변의 생태 등 다양한 요소들을 해설하는 내레이션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실의 TV 방송을 모티브로 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캠페인이 마련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정점에 위치한 포식자들을 포함한 사나운 야생 동물들과 싸우는 것은 물론, 마을의 술주정꾼부터 해안 경비대, 샤크 헌터까지 다양한 유형의 인간들과 전투를 벌일 수도 있다.
<맨이터>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 패키지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