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지엑스씨]
3인칭 크로스 플랫폼 슈팅 게임 <불릿빌>이 킥스타터와 지라운드 양사 플랫폼 제휴 프로젝트로 선정되어 개발자금 지원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과 오픈 베타 테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불릿빌>은 리히텐슈타인 개발사 NOWWA에서 만들고 있는 빠르게 진행되는 3인칭 슈팅 게임으로, 독특한 움직임과 영웅 클래스, 다양한 차량과 무기 등의 특징을 핵심 요소로 지녔다.
본 게임은 PC, 콘솔, 모바일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멀티플레이 게임으로 개발될 예정이고, 킥스타터 펀딩 전에 지라운드를 통해 직접 게임을 해볼 수 있다.

지라운드 측은 이미 6,000건 이상의 게임 플레이, 500개 이상 게임 리뷰가 진행되어 본 게임에 대한 인기를 확인할 수가 있다고 전했다. 킥스타터 캠페인은 100,000 달러 펀딩 목표로 오는 23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66,000 달러 이상 모금되었다.
지라운드는 글로벌 게임 유저들이 미출시 PC/콘솔 게임 기대작을 무료로 플레이하고 게임 관련 의견을 개발사들에게 전달하여 게임 완성도를 높여줄 수 있는 서비스로 작년 7월 알파 버전 출시 이후 전세계 200개이상 국가에서 14만명 이상의 글로벌 게이머들과 30여명의 다국적 게임 인플루언서가 가입하여 활동 중에 있다.
지라운드는 이번 킥스타터와 협력으로 유망한 게임 개발사에게 글로벌 유저 선호도 및 성공 가능성을 확인해 줄 뿐 아니라 동시에 개발 자금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게이머들은 흥미있는 게임을 플레이하고 선 구매하여 개발사를 지원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한편, 지라운드를 운영하는 지엑스씨는 최근 53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펀딩을 마무리하고 유저 보상을 위한 G.포인트 스토어, 모바일 게임 테스트를 위한 앱 서비스 출시 등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할 예정이다.
지엑스씨는 지라운드가 국내에서 기획하고 개발한 게임 플랫폼이지만 현재 해외에서 더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으며, 다양한 개발사들이 지라운드 테스트에 참여를 논의 중이라고 하였으며, 앞으로 더욱 흥미로운 게임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