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드림플레이게임즈]
글로벌 2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오토바이 레이싱 게임 <리얼모토>의 개발사인 그로블이 개발하고 드림플레이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리얼모토 트래픽>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글로벌 정식 출시 했다.
<리얼모토 트래픽>은 전작 <리얼모토> 시리즈에서 연결되는 트래픽 레이싱 게임으로, 오토바이를 몰며 교통이 혼잡한 고속도로 위 차량 사이를 뚫고 질주하면서 속도감 넘치는 아찔한 레이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현실감 있게 구현된 전 세계 고속도로에서 시간 내 도달하기, 근접 추월, 역주행 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새로운 바이크 수집과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재화를 획득하게 된다. 레이스는 기본적으로 속도가 빠를수록 차량에 최대한 가깝게 붙어 추월할수록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눈과 비, 낮과 밤 같은 실제 환경 변수를 반영하고, 1인칭과 3인칭의 다양한 카메라 앵글과 스티어링, 브레이크, 스로틀 등 조작 옵션을 지원하여 현실감 있는 레이스를 즐기는 플레이어의 니즈도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드림플레이게임즈 김항리 실장은 “<리얼모토 트래픽>은 기존의 <리얼모토> 시리즈가 실제 그랑프리 대회에 참여하는 생생한 느낌을 전달 하려고 했다면, 리얼모토 트래픽은 빠른 속도로 도로를 가로지르는 쾌감을 라이트하게 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까지 전달 하고 싶었다” 라고 밝혔다.
현재 <리얼모토 트래픽>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