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아크시스템웍스]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트립와이어 인터렉티브가 개발하고 코흐 미디어/딥 실버가 퍼블리싱하는 상어 액션 RPG <맨이터>의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이 패키지 및 다운로드 사양으로 오는 5월 25일 해외판과 동시 발매된다고 발표했다.
<맨이터>는 상어를 주인공으로 하는 싱글 플레이 기반 오픈월드 액션 RPG로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타이틀로, 다양한 플랫폼 전개를 통해 전 세계 누적 1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12월 17일 PS4 및 PS5 한국어 패키지판으로도 출시된 바 있다.

해외판과 동일한 2021년 5월 25일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동시 발매되는 <맨이터>에서 플레이어는 언제 어디서든 게임의 무대인 포트 클로비스의 광대한 바다를 탐험하며, 갖가지 야생 동물은 물론 인간까지도 먹어 치우며 생태계의 정점을 향해 진화해 나갈 수 있다.
아울러 신규 지역과 에피소드, 새로운 진화 시스템과 야생 생물들이 등장하는 등의 콘텐츠가 마련된 <맨이터>의 첫 번째 다운로드 추가 콘텐츠가 올 여름에 출시될 예정으로, 게임 본편을 끝낸 플레이어도 새로운 모험을 이어갈 수 있다. 상세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작은 새끼상어로 시작하여, 자비 없는 자연 속에서 온갖 바다 생물, 심지어 인간까지도 포식하며 성장을 거듭하게 된다. 적들을 잡아먹으며 레어 아이템을 모아 진화하면, 자연의 굴레를 초월한 포식자로 거듭나게 된다.
그리고 광대한 바다와 연안 지대, 비치 리조트, 공업 지대의 항만 등 7개의 드넓은 지역과 장소를 자유롭게 탐험하며, 낮과 밤이 순환하는 다양한 오픈 월드를 만끽할 수 있다.
<맨이터>에서는 배우 크리스 파넬이 상어 내면의 목소리나 주변의 생태 등 다양한 요소들을 해설하는 내레이션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실의 TV 방송을 모티브로 한 충실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캠페인이 마련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정점에 위치한 포식자들을 포함한 사나운 야생 동물과 싸우는 것은 물론, 마을의 술주정꾼부터 해안 경비대, 샤크 헌터까지 다양한 유형의 인간들과 전투를 벌일 수도 있다.
<맨이터>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