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게임피아]
게임피아는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하여, 일본 팔콤이 개발한 닌텐도 스위치 스토리 RPG <영웅전설 벽의 궤적: Kai> 패키지 제품을 오늘(22일) 정식 발매하였다고 밝혔다.
크로스벨 편 제2장인 신생 특무지원과의 무대는 새로운 스테이지로 인간의 감각과 신체능력을 경이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그노시스로 인한 일련의 사건은 로이드를 비롯한 특무지원과의 활약에 의해 해결되었다. 플레이어는 게임을 하며 크로스벨을 뒤흔드는 새로운 사건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 <영웅전설 벽의 궤적: Kai> 는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에 최적화되어 TV 모드, 테이블 모드, 휴대 모드에 대응하여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궤적> 시리즈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호평을 받았던 고속 스킵 모드를 탑재하여 플레이 환경을 실현하였고 여기에 추가로 다른 기종에서 판매되었던 다운로드 콘텐츠도 포함하고 있다.
오늘(22일) 정식 발매되는 닌텐도 스위치 <영웅전설 벽의 궤적: Kai> 의 심의 등급은 15세이용가이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 트위터 및 게임피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