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니폰이치소프트웨어는 오는 7월 29일에 PS4와 닌텐도 스위치 전용 소프트웨어 <보이드 테라리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보이드 테라리움>은 균류에 오염된 황폐한 세계를 무대로한 인류 최후의 소녀 '토리코'와 '돌보미 로봇'이 등장하는 던전 RPG이다.
오염된 세계에서는 살 수 없는 토리코를 위해 플레이어는 돌보미 로봇이 되어 그녀가 유일하게 지낼 수 있는 '테라리움'의 환경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
발매를 앞두고 니폰이치소프트웨어는"<htoL#NiQ>, <로제와 황혼의 고성>의 Furuya 디렉터가 선사하는 아름답고도 잔혹한 세계를 기대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