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는 비헤이비어 인터렉티브의 호러 생존 협동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신규 콘텐츠로서 한국인 살인마와 생존자가 등장하는 ‘올킬’ 출시에 맞춰,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PC 한국어판 본편 및 관련 콘텐츠를 오늘(9일)부터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해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일 주일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는 플레이어들이 네 명의 생존자와 한 명의 살인마로 나뉘어 살아남거나 죽이는 것을 목적으로 플레이하는 호러 게임이다. 생존자는 3인칭 시점에서 플레이하여 주변의 상황을 파악하는데 유리하며, 살인마는 1인칭 시점으로 생존자를 쫓아야 한다. 게임을 플레이 할 때 마다 알 수 없게 바뀌는 환경은 생존자들의 탈출을 더욱 어렵게 만들지만, 생존자들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살인마로부터 도망쳐 도살장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게임 본편에 포함된 챕터들과 살인마, 생존자들 이외에도, 사일런트 힐 시리즈의 처형자와 생존자, 지도가 포함된 ‘사일런트 힐 챕터’, 쏘우의 살인마와 생존자가 등장하는 ‘더 쏘우 챕터’, 한국인 살인마 트릭스터 학지운과 생존자인 이윤진이 등장하는 ‘올킬’ 등 별도의 확장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과 배경을 추가적으로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생존자는 다른 생존자들을 도와 생존을 도모하거나, 이기적으로 행동하여 혼자 살아남을 수도 있다. 팀으로 움직이든 혼자 움직이든 살아남을 수 있는 확률은 늘 달라진다. 아울러 게임을 플레이 할 때마다 모든 요소가 무작위로 생성되어, 많은 경험을 쌓더라도 쉽게 살아남을 수 없게 만든다.
살인마로 게임을 플레이 하게 된다면 잔학한 살인자에서 공포 그 자체인 그 어떤 것까지 무엇이든 되는 것이 가능하다. 도살장에 익숙해지고 각 살인마만의 독특한 능력을 발휘한다면 생존자들을 희생자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살인마와 생존자는 플레이어의 전략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각각의 차별화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생존자들을 사냥하거나 살인마로부터 도망칠 수 있도록 경험과 기술, 그리고 환경에 대한 이해를 터득해야 한다.
치밀하게 짜여진 구성과 공포에 대한 플레이어의 반응이 더해져, 게임은 항상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다음 모퉁이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 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며, 분위기와 음악 그리고 환경이 어우러져 공포를 체험할 수 있다. 그리고 충분한 시간을 들인다면 안개 속에 숨겨진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PC 한국어판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