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게임피아]
게임피아는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하여 팔콤이 개발한 닌텐도 스위치 스토리 RPG<영웅전설 벽의 궤적: Kai> 패키지 제품의 예약 판매를 오는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크로스벨 편 제2장에서는 신생 특무지원과의 무대가 새로운 스테이지로 나온다. 인간의 감각과 신체능력을 경이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그노시스로 인한 일련의 사건은 로이드를 비롯한 특무지원과의 활약에 의해 해결되었다. 하지만 이는 기나긴 이야기의 서막에 지나지 않았으며, 플레이어는 크로스벨을 뒤흔드는 새로운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닌텐도 스위치 <영웅전설 벽의 궤적: Kai> 는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에 최적화되어 TV모드, 테이블 모드, 휴대 모드에 대응하여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궤적> 시리즈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호평을 받았던 고속 스킵 모드를 탑재하여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실현하였고 여기에 추가로 다른 기종에서 판매되었던 다운로드 콘텐츠도 포함하고 있다.

닌텐도 스위치<영웅전설 벽의 궤적: Kai> 패키지 제품의 예약 구매 시 다음의 예약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닌텐도 스위치<영웅전설 벽의 궤적: Kai> 패키지 제품의 예약 판매는 오늘(8일)부터 오는 21일까지이며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를 포함한 다양한 온, 오프라인 마켓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정식 발매일은 오는 22일이며, 심의 등급은 15세이용가이다.
예약 판매 및 게임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 트위터 및 게임피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