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더에이치알더]
급속도로 발전하는 메타버스 기술과 함께 VR과 AR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본격적으로 VR 및 AR을 활용한 학습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에듀테크 전문기업 더에이치알더가 성인대상 교육 프로그램 XR BOOK 방문시연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에이치알더는 VR, AR, MR등의 XR실감형 콘텐츠와 2D/3D 애니메이션, 오디오북, 디지털 북에 전문적인 교수설계를 적용한 플랫폼 XR BOOK을 개발, 보급하고 있는 곳으로, 이 XR BOOK의 첫번째 프로그램인 ‘어린 왕자, 나를 만나다 XR Reflection Writing Program’ 의 기업 및 단체 교육 도입을 위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방문시연 신청을 받는다.
XR BOOK ‘어린왕자, 나를 만나다’는 지난해 정식 런칭된 후 대기업 임원 승진자 교육 도입을 시작으로 기업 교육에서의 도입 논의가 활발히 진행중에 있다. 또한, 성인대상 뿐만아니라 어린이, 청소년층의 감성교육 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얻으며 경기도 소재 6개 중학교에서 2학기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과목으로 확정된 상태다. 도입 학교는 점차 늘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성과는 VR과 AR이 흥미 위주의 게임이나 단순한 체험의 용도가 아닌, 하나의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 커리큘럼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뤄낸 것으로, 리더십교육과 기업 임원 승진자교육, 입사자 교육, 오리엔테이션, 워크샵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는 XR-BOOK이 교육 대상이나 규모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하여 공급할 수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더에이치알더는 이 부분을 XR BOOK의 기획단계부터 중요하게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방문시연회에서는 1시간 가량 XR BOOK을 소개하고 체험, 경험하도록 함으로써 XR 교육프로그램이 가진 장점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한다. 한화생명연수원, SK,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등에서 방문시연회를 진행하고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연 신청은 상시 접수 받으며 시연하고자 하는 대상은 어떤 업종이건 규모이건 무관하다. 안면에 장착하는 오큘러스 VR 기기와 워크북만으로 체험이 가능하므로 장소에도 제약이 없다.
더에이치알더 시연 담당자는 “VR과 AR은 말 그대로 가상현실, 증강현실이기에 ‘백문불여일견’이라는 말이 가장 적합할 정도로 실제 체험하는 것은 하지 않는 것과 차이가 크다”며 “현재 많은 기업, 단체, 교육 기관 등에서 도입을 논의하고 있는 중으로써 향후 XR BOOK을 활용한 학습 경험 디자인의 분야를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성인대상 교육 프로그램 XR BOOK 방문시연회 문의 및 신청은 XR BOOK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