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세븐파이러츠]
세븐파이러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방치형 모바일 RPG <논스톱게임>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오늘(6일) 밝혔다.
<논스톱게임>은 순수 인류가 멸종한 세기말을 배경으로 로봇과 유전자 개조 인류, 생물만이 살아남은 세상을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표현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메카, 바이오, 게놈, 에이리언, 미스틱 등 5개의 진영과 200명 이상의 영웅 캐릭터들을 전략적으로 조합하여 나만의 독창적인 전략 전투가 가능하다.

또한, 한 번 설정한 진형은 PvP 결투장이나 신비한 동굴, 심판의 진열, 마천루와 환수 신상 등 게임 내 모든 콘텐츠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이용자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PVP 콘텐츠와 글로벌 길드 전쟁은 물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길드 시스템 등 끊임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방치형 게임 특유의 강점을 살려 게임이 꺼진 상태에서도 자동 자원 수집을 지원, 바쁜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한편 <논스톱게임>은 사전 예약자 5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골드 열쇠 20개, 5성 영웅 조각 50개, 캐시 100K, 영웅 EXP 100K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할 방침이다.
모바일 RPG <논스톱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