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노우파이프]
스노우파이프는 오늘(6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AR+LBS RPG <트랜스포머스 얼라이언스>의 일본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트랜스포머스 얼라이언스>는 AR과 LBS 기술이 결합된 게임으로 카메라를 통해 주변의 자동차, 스마트폰, PC등의 사물을 스캔하여 획득한 트랜스포머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플레이어가 실제로 이동하며 상대진영의 거점을 공격하여 전투를 펼치고 소속진영의 세력을 넓힐 수 있다.
그 외에도 오직 <트랜스포머스 얼라이언스>에서만 등장하는 영웅의 스토리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사전 예약은 오는 1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사전 예약에 참가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매일 게임 재화인 에너존과 메탈 등의 상품이 지급된다. 정식 런칭 시에는 SR등급의 영웅인 스타세이버도 선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일본에서 진행되는 <트랜스포머스 얼라이언스>의 CB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CBT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트위터,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