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대전 액션 게임 <길티기어 이그저드 레브 투>(이하 길티기어)와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다시 한번 선보인다고 오늘(2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기존과는 다르게 전체 서브 스토리 중 특별 스테이지 형태의 콘텐츠인 ‘난투! 리벨레이터!’만 별도로 분리해 진행한다. 난투 리벨레이터는 컬래버레이션 영웅 중 ‘솔’과 ‘바이켄’에 도전해 승리해야하는 콘텐츠로 다양한 아이템과 함께 한정 아티팩트 장비인 ‘구원자들의 초상화’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호응이 높았던 콘텐츠다.
더불어, ‘<길티기어> 컬래버레이션 기념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해당 기간 최대 7일까지 게임에 접속할 때마다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특히, 2일차에는 컬래버레이션 한정 영웅인 ‘솔’과 한정 아티팩트 장비인 ‘정크야드 도그’를 지급하며 마지막 7일차에는 ‘5성 영웅 소환권’을 지급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에는 ‘바이켄, 디지, 엘페르트 발렌타인’ 등 컬래버레이션 한정 영웅과 그들의 한정 아티팩트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그룹소환 이벤트도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영웅 ‘솔’과 ‘엘페르트 밸런타인’의 스킬 직관성과 PvP 콘텐츠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밸런스 조정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에픽세븐>은 2019년 4월과 2020년 5월 두차례에 걸쳐 <길티기어>와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길티기어>의 IP를 활용한 컬래버레이션 영웅 4종과 그들이 <에픽세븐>의 세계에 들어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특별 서브 스토리를 선보였다. 특히,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에픽세븐>의 연출력을 더해 완성시킨 컬래버레이션 영웅은 높은 퀄리티로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컬래버레이션 종료 후에도 <길티기어>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해달라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꾸준한 요청이 이어졌으며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런 요청을 수렴해 다시 한번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번 컬래버레이션과 함께 이용자들이 원하는 전설 등급 장비를 제작 및 획득할 수 있는 ‘전설 장비 제작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해당 기간 동안 소모한 행동력 1당 장비 제작 포인트 1을 획득하고 획득한 장비 제작 포인트를 사용해 85레벨의 전설 등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장비 제작 시 이용자들이 원하는 ‘세트 종류’, ‘장비 부위’, ‘주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성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상훈 실장은 “<길티기어>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는 매년 많은 이용자분들의 재오픈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어 올해도 다시 한 번 선보이게 되었다”며 “올해는 이용자분들이 원하는 성능의 장비를 직접 제작하고 영웅 육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준비한 만큼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