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아크시스템웍스]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스퀘어 에닉스의 RPG <옥토패스 트래블러>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 패키지판의 출시 250일과 <옥토패스 트래블러>의 글로벌 출하 및 다운로드 판매량 누계 250만장 돌파를 기념하여 ‘옥토패스 트래블러 디자인 웍스 디 아트 오브 옥토패스 2016-2020’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유저 감사 이벤트를 오늘(30일)부터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옥토패스 트래블러>는 고전 게임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RPG 타이틀로, 지난 2018년 7월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되었으며 2020년 7월 23일 공식 한국어화가 적용되어 패키지판으로 출시되었다.
이 게임은 도트 그래픽과 3D의 조화를 바탕으로 배경 음악과 미려한 일러스트 그리고 박진감 있는 전투 시스템 등으로 호평을 받으며 최근 전 세계 누계 출하 및 다운로드 250만을 돌파하였다.

본 작품은 플레이어가 특기도, 직업도, 여행의 목적도 다른 8명의 주인공 중 1명이 되어 자유롭게 세계를 여행하면서 서로 다른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옥토패스 트래블러> 한국어판의 출시 250일 및 글로벌 누계 출하 250만 돌파를 기념하여, ‘옥토패스 트래블러 디자인 웍스 디 아트 오브 옥토패스 2016-2020’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유저 감사 이벤트를 오늘부터 개최한다. 참여 방법 등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플레이어는 게임 속에서 고전 게임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도트 그래픽에 현대 3D 그래픽을 더한 <옥토패스 트래블러>만의 몽환적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8명의 주인공은 각각 ‘필드 커맨드’라 불리는 독자적인 능력을 갖고 있으며, 대부분의 NPC에게 주인공마다 다른 행동을 취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검사 올베릭의 경우 누구에게나 '시합'을 신청할 수 있으며, 무희 프림로제의 경우 '유혹'으로 NPC를 섭외하여 함께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턴제 배틀을 베이스로 하는 <옥토패스 트래블러>에서는 턴이 경과하며 쌓이는 BP를 소비해 공격 횟수나 어빌리티의 위력을 높이는 '커맨드 부스트', 그리고 적의 약점을 공략해 무력화시킨 뒤 단숨에 전세를 우세하게 가져갈 수 있는 '브레이크' 등의 시스템이 더해져 전략적인 배틀을 즐길 수 있다.
전투에서 사용하는 '어빌리티'는 플레이어가 자유롭게 습득하는 순서를 정할 수 있어, 자신만의 육성 및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전투에서 사용하는 직업을 하나 더 장비할 수 있으며, 어떤 캐릭터가 어떤 배틀 잡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자유자재로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옥토패스 트래블러> 유저 감사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