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데달릭 엔터테인먼트]
독일 퍼블리셔 데달릭 엔터테인먼트(이하 데달릭)가 2021년 퍼블리싱 라인업에 새로운 타이틀을 3개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잉크 기반 전략 게임 <인쿨리나티>, 협동/경쟁 레이싱 게임 <플링 투 더 피니시>, 종말 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라이프 오브 델타>가 데달릭의 다양한 서드파티 포트폴리오에 합류할 예정이다.
야자 게임즈의 <인쿨리나티>는 중세 유럽의 원고지가 배경인 전략 게임이다. 살아 있는 잉크의 주인이 되어 700년 전 일러스트 속의 생명체를 조작하여 전략과 속임수로 적을 쓰러뜨려야 한다. 달팽이와 싸우는 기사와 싸우는 당나귀 음유시인과 싸우는 창을 든 토끼는 이 중세 시대의 예술과 유머 속으로 떠나는 여정의 시작에 불과하다.

스플릿사이드 게임즈의 협동·경쟁 레이싱 게임 <플링 투 더 피니시>는 각 2명의 플레이어로 구성된 4개 팀이 신축성 좋고 잘 늘어나는 끈에 묶여 혼란스러운 장애물 코스를 달리는 게임이다. 협동 파트너는 서로를 높은 단차로 던지거나 장애물 주변에서 휘두를 수 있으며 대책 없이 얽매일 수도 있다. 이 게임은 솔로, 온라인, 로컬 분할 화면으로 플레이하거나 보다 가까운 협동 경험을 위해 같은 컨트롤러를 공유하여 즐길 수 있다.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 없는 데달릭 라인업은 예전과 같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에어로 게임즈의 <라이프 오브 델타>는 인간이 멸종하고 버려진 서비스 로봇과 휴머노이드 도마뱀만이 생존한 종말 후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잃어버린 친구를 찾아다니며 독특한 여러 캐릭터들을 만나는 소형 로봇 델타의 여정을 따라서 손으로 그린 25개의 아름다운 레벨과 50개 이상의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퓨처 게임 쇼에서 데달릭은 최근 발표한 두 게임 <글리치 펑크>와 <히든 딥>의 새 트레일러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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