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는 패러독스 인터렉티브의 전략 RPG <크루세이더 킹즈 III> PC 한국어판의 첫 번째 플레이버 팩인 ‘북해의 군주’를 오늘(19일) 소비자가격 7,500원에 정식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크루세이더 킹즈 III: 북해의 군주>는 2020년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전략 게임 <크루세이더 킹즈 III>의 첫 번째 플레이버 팩이다. <크루세이더 킹즈 III: 로얄 에디션> 및 <크루세이더 킹즈 III: 익스펜션 패스> 사용자는 무료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노르드 사회의 문화와 새로운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눈과 전설의 땅에서 온 전사들인 노르드인은 혈통보다 충성심이 우선시되는 복잡한 사회를 이루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이들을 이끄는 지도자들이 되어 전사뿐만 아니라 심판관과 통치자로서의 자질을 증명해야 한다.
노르드인 캐릭터들은 언제든 고향을 버리고 군대와 함께 낯선 땅에 도착해 자신만의 왕국을 세울 수 있다. 노르드인의 전사와 스캴드메르가 군대를 지휘하며 시인들은 풍자시나 서곡을 노래한다.

플레이어는 노르드 왕조의 특별한 유산과 노르드인의 희생 의식, 결투 재판 및 문화적 혁신과 그 밖에 여러 가지 새로운 이벤트와 오리지널 아트 및 음악으로 더욱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아울러 버서커, 선교사, 룬스톤, 바랑인 모험가, 새로운 결정 등 노르드인의 역사에서 비롯된 다양한 요소도 만나볼 수 있다.
<크루세이더 킹즈 III> PC 한국어판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와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