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가이아모바일]
가이아모바일 코리아에서 서비스 중인 미연시 멀티 엔딩 RPG <영원한 7일의 도시>가 오늘(30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기사 ‘페스트’와 ‘히나사메’를 추가했다.
신기사 페스트와 히나사메는 지난 7월 초 실시되었던 게임의 출시 2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통해 처음 등장한 신기사들로서, 오늘(30일)부터 오는 8월 13일까지 열리는 이벤트 ‘짙은 안갯속의 불빛’을 통해 획득이 가능하다. 이 기간 중에 페스트와 히나사메는 기억 틈새나 우정의 끈 및 인연의 끈에서는 출현하지 않는다.
먼저, S급 신기사 ‘페스트’는 교 속성의 법사 캐릭터로 양복에 새부리 가면을 쓰고 다니는 남성이다. 오래된 연구소에서 일하는 고급 의학 전문가로 의술이 뛰어나지만, 그 치료 과정이 현대 의학과는 맞지 않다는 설정이다. 페스트의 신기는 시간의 신 사투르누스의 지팡이며, 항상 착용하는 새부리 모양의 전용 장비 혈역 방호를 통해 적에게 폭발적인 마법 공격을 가할 수 있다.

A급 신기사 ‘히나사메’도 교 속성의 마법 전사로 연약한 느낌을 주는 소녀다. 신기는 단하라는 이름의 쌍검이며, 히나사메의 몸에 생긴 변이와 어우러져 스킬을 발휘한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777 접속 보상 이벤트와 할로윈 기념 이벤트 중 하나인 ‘사탕대작전’ 이벤트가 실시된다. 사탕대작전은 오늘(30일)부터 오는 8월 13일 업데이트 전까지 진행되는데, 신기사 치유키, 쥬쿠, 유우토와 함께 사탕 재료를 수집하고 사탕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가져다 주는 것이다.
이벤트에 참여해 성공할 시 호박화폐, 시공물방울, 잔해, 인연PT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치유키, 쥬쿠, 유우토와 함께 각각 배송 6회 완료 시 해당 신기사의 머리장식을 획득할 수 있다. 호박화폐로는 해당 이벤트 상점에서 S급 기억결정 허 및 A급 기억결정 허를 포함해 여러 가지 물품과 교환할 수 있다.
777접속 보상 이벤트는 <영원한 7일의 도시>의 국내 출시일인 2018년 6월 28일을 기준으로, 게임에 접속한 횟수가 누적 777일 이상인 지휘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다. 게임 접속 777일을 넘으면 도시 화면 우측 상단에 777접속 보상 아이콘이 뜨는데 이를 터치하면 해당 이벤트 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다.
매일 기억 틈새에서 1회 무료 뽑기가 가능하며 이벤트 기념 명함 장식을 받을 수 있으며, 매일 정신력을 무료로 1회 보충할 수 있다. 또한 추후 S급 신기사, S급 신기결정 9개, 배송포인트 8000 중 1개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777접속 보상 이벤트는 이벤트 보상을 수령한 다음에는 더 이상 나타나지 않으며, 현재 777일 이상이 되지 않더라도 추후 게임 접속일 777일을 넘으면 도시 화면 우측 상단에 해당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아이콘이 생성된다.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의 네이버 공식 카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