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포케라보]
포케라보는 자사와 주식회사 스퀘어 에닉스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용 배틀 판타지 RPG <시노앨리스>의 글로벌판의 유저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오늘(13일) 밝혔다. 이를 기념하여 오늘(13일)부터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증오'편 신규 챕터 추가와 신규 캐릭터 '인어 공주'가 등장한다.
먼저 <시노앨리스>는 지난 1일 정식 출시 후 글로벌판 유저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100만 유저 돌파 기념 출석 보너스'를 개최한다. 대상 기간 중 4일 연속으로 로그인하면 마정석을 최대 100개까지 지급한다.
또한, 오늘(13일) 점검 후 글로벌판에서 이야기 '증오'편의 신규 챕터가 해금된다. 이와 더불어 신규 캐릭터 인어 공주도 첫 등장한다. 여기에 더해 백설공주와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신규 챕터도 추가될 예정이다.
<시노앨리스>는 '인어 공주·민스트럴'이 픽업되는 '스텝업 뽑기: 비애의 물방울'을 글로벌판에서 오픈한다. 스텝업 뽑기는 뽑기를 할 때마다 스텝이 진행되며 스텝 5에서는 SR이 1개가 확정된다. SR 무기인 '비애의 바이올린'을 획득하면 인어 공주의 신규 직업인 민스트럴이 오픈된다. 각 직업마다 캐릭터 스토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인어 공주의 신규 직업을 오픈하면 해당 캐릭터와 민스트럴이라는 직업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저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시노앨리스>는 포케라보와 스퀘어 에닉스의 모바일 전용 배틀 판타지 RPG다. <시노앨리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니어> 시리즈, <드래그 온 드라군> 시리즈를 작업한 요코 타로이며, 음악에는 <니어> 시리즈 및 <드래그 온 드라군 3>에서 요코 타로와 함께 작업한 오카베 케이아치·모나카, 오리지널 캐릭터 디자인은 떠오르는 신예 일러스트레이터 지노를 기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