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이하 엘엔케이)는 지난 6월 18일(목), 자사와 네오위즈의 일본 자회사인 게임온이 공동 개발하는 판타지 MMORPG <로도스도전기 온라인>(이하 로도스도)의 한국 정식 서비스 5주년을 맞이했음을 알림과 동시에 모든 플레이어 캐릭터의 레벨을 확장하는 것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로도스도>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최대 레벨이 추가 조건을 충족시킬 필요 없이 160으로 확장됐으며 오라클 계열 캐릭터인 프리스트와 몽크의 액티브 스킬을 개편하고 리액션 강화 스킬을 추가했다. 강화가 추가된 리액션 스킬들은 총 3가지 중 한 가지 강화 스킬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몽크의 ‘퍼스트 블로’ 스킬은 공격력 증가, 기본 발동확률 증가, 쿨타임 대폭 증가 대신 공격력 대폭 증가의 세 가지 강화를 지정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신규 헌팅북도 추가됐다. ‘블레이드 근교’의 ‘데저트 크로커다일’, ‘암흑신 숭배자의 은신처’의 ‘사일런트 스토커’, ‘마모군 숙영지’의 ‘마모군 고스트 나이트’의 3종이 추가된 신규 헌팅북의 몬스터들이며, 일반 필드 및 탐험던전, 미궁, 레이드 등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1~4단계를 먼저 클리어하면 최고 단계인 5단계에 도전할 수 있다. 클리어 보상 아이템으로는 ‘한계 대미지 2%’라는 옵션이 붙은 ‘초월자’ 칭호가 있다.

한편, 2015년 6월 18일 한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로도스도>가 오늘로 서비스 5주년을 맞이했다. <로도스도> 운영사업본부 관계자는 “정통 판타지 MMORPG <로도스도>를 아껴주신 유저 여러분들 덕분에 서비스 6년차를 맞이했다. 꾸준히 사랑받는 게임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며 서비스 5주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로도스도>는 지난 6월 4일(목)부터 <로도스도> 정식 서비스 5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7월 1일(수)까지 진행되는 메인 이벤트인 ‘황금 달팽이를 처치하라!’는 필드에서 몬스터를 처치할 때 일정 확률로 등장하는 ‘황금 달팽이’를 잡으면 통상 10배의 경험치와 ‘5주년 기념 주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렇게 모은 기념 주화를 NPC ‘넬’에서 가져다 주면 다양하고 유용한 게임 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 아이템 중 ‘5주년 레전드 박스’ I과 II에는 ‘바이러스 감염 방지 마스크’와 ‘무한의 반지’ 2종, ‘서리 눈꽃’, ‘호롱불’ 아이템 등이 포함되어 있다.
<로도스도>의 한국 정식 서비스 5주년 기념 이벤트와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은 <로도스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