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HRG 테크놀로지]
- 무장 성장에 기반을 둔 ‘무장 돌파’ 및 ‘무장 연합협회’ 콘텐츠 공개
- 전투의 기본이 되는 무장의 성장 방식에 관한 기준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출시 전까지 진행되는 사전예약을 통해 다양한 혜택 제공
중국 초대형 개발사 HRG 테크놀로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삼국지 군사전략게임 <진삼국대전2>의 핵심콘텐츠를 공개한다고 오늘(16일) 밝혔다.
이 게임은 7년 동안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스테디셀러 <진삼국대전>의 후속작으로, 더욱 높아진 그래픽 퀄리티와 치밀한 전략 전투가 장점인 게임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드로잉마스터 대가 김정기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관심도를 집중시키고 있는 <진삼국대전2>는 게임 내 핵심 콘텐츠 스크린샷을 공개하며, 게임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핵심 콘텐츠는 ‘무장 돌파’와 ‘무장 연합협회’로, 게임 속에서 등장하는 삼국지 무장들을 어떻게 성장시켜 나갈지에 대한 기준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장 돌파’는 무장을 성장시키는 콘텐츠로, 무장 도구를 장착하여 스탯을 상승시키는 방식이다. 4개의 무장 도구를 모두 장착하면, 수행원의 속성 보너스가 상승하는 ‘무장 돌파’를 진행할 수 있다. 돌파 후에는, 더 높은 등급의 무장 도구를 통해 ‘무장 돌파’를 적용할 수 있는데, 여기에 필요한 무장 도구는 스테이지 클리어 및 임무 완료 보상 등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획득처 버튼을 통해 특정 무장 도구가 드랍되는 스테이지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이 보유한 무장의 상세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는 ‘무장 연합협회’는 수행원으로 다른 무장을 삼았을 때에, 추가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다. 이용자는 연합협회 소속 무장을 수행원으로 삼을 경우, 기본적인 능력치 외에, 연합협회 효과를 추가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수행원은 선봉/군사/부관/시녀 등 총 4개의 직위에 따라, 각기 다른 능력치 증가 효과를 제공하므로, 이용자들로부터 치밀한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는 <진삼국대전2>는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인게임 보상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서는 갤럭시s20, 아이패드프로, 에어팟프로, 보조배터리, 기념티셔츠, BHC 기프티콘 등을 제공한다. 특히, 원작 <진삼국대전>의 이용자가 사전예약을 신청하면 전원에게 스페셜패키지도 지급한다.
HRG 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게임 내 콘텐츠에 대한 많은 이용자분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기 위해 인게임 콘텐츠 2종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며 “전투의 기본인 무장 성장에 대한 가이드를 미리 세워 치밀한 전략 전투를 대비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