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이 있던 서울팀이랑 티격태격하면서도,
서울팀을 턱밑까지 몰아붙였다가 아깝게 준우승했던 전남과 김혜숙 명인.
이때는 조리기능장이 파트너였던 조혜경 셰프만 있었고,
김혜숙 명인 본인은 조리기능장이 없었음.
근데 한식대첩 이후 2019년에 조리기능장에 합격.
2010년부터 준비하셨고 9년 걸렸다고 ㄷㄷㄷ
그래서 임성근 셰프처럼 조리기능장 유니폼이 있음.
한식대첩3는 대체 어떤 세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