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플스로 프래그마타 해보는데 최적화가 잘 된 게 보기 좋음
휴 등 뒤에 다이애나가 붙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모습이 마치 소풍 나온 아빠와 딸 같음 ㅋㅋㅋ
티비에다 연동해서 보니까 아주 크게 볼 수 있고
전투도 있는데 다이애나가 해킹으로 디버프 주고
휴가 가지고 있는 무기로 공격하는 방식임
치명타를 주면 듀얼센스가 진동 주면서 손 맛 느끼게 해주니까
재미도 있고 오랜만에 돈 값하는 겜 찾은 것 같아서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