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맘에 드는 건 시작부터 피의 결혼식과 장벽 너머로 넘어간 존 스노우를 찾기 위한 수색을 나선다는 점 시즌4 전후로 가장 큰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는 그림이라 많이 흥미로웠습니다
웨스테로스 대가문들에게 장벽 너머의 위협이 다가온다는 걸 알려야 한다! 까지 진행한게 초반 스토리였습니다
전투는 공개된 것처럼 부드러운 패링에 클릭 버튼에 따라 연계도 다르게 되는 거 보고 제법 신경을 썼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한테 카메라 락온되는 기능도 있어서 편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