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도를 한 게임이 있었나? 서로 파밍하면서 장비 갖추고 기지 보강하고
그 다음이 적 기지를 공격할 수 있는 공격권을 두고 싸우고 거기서 공/수를 정해서 마지막 배틀을 시킨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