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7 토요일 론칭한 삼국지 왕전 짧은 후기입니다. 최근 정형돈님 광고 영상으로 많이 접했던 게임일 겁니다. 저도 유튜브 광고를 통해 유입했는데 장르는 삼국지와 찰떡인 slg 입니다.

위촉오 중 진영을 선택할 수 있고, 오나라 선택시 2구현령를 지급해주는데 왜 오나라만 지급되는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일단 오나라를 선택했습니다. 진영말고도 전직 개념이 존재한데 저는 중국의 무협지를 볼 때마다 상인의 힘을 봐왔기에 상인을 선택했습니다. 1회 농부나 군벌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그래서 부담없이 선택

튜토리얼은 조금 긴편이긴한데 첫 전투부터 3배속, 건너뛰기 등 편의성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대만족

그리고 일러스트도 일러스트지만 전체적인 그래픽이 카툰스러운게 마음에 들더랍니다. 그래픽에 힘을 많이 준 느낌. 그 외에 게임은 타 slg와 비슷합니다. 계속 성채 레벨을 올리고 농사, 채광, 벌목 등 자원을 모으고 장군 뽑기와 병력 생산을 통한 침약 OR 스테이지 밀기, 출전해서 주변 산적 잡기 등등

요약하자면
- 그래픽 때깔 좋음 (캐릭터들 일러스트, 풀 음성, 카툰 그래픽, 선명도나 디테일)
- 스테이지 개빨리 밀수 있음 (튜토리얼 도중인 첫 전투마저도 건너뛰기가 가능하고 3배속 전투가 가능함)
- SLG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고인물게임 하고있으면 갈아탈만하다고 생각함.
- 쿠폰 기능이 아예 없어서 이건 좀 아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