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만 관람객 몰린 국내 최대 게임 콘퍼런스, AI 실무 적용부터 글로벌 노하우까지 한눈에

1만 관람객 몰린 국내 최대 게임 콘퍼런스, AI 실무 적용부터 글로벌 노하우까지 한눈에

G식백과 김성회와 넥슨코리아 채정원 본부장, 차우진 엔터문화연구소 대표의 대담

바텀업과 탑다운 사이, 두 게임 대기업이 AX에서 배운 것들

넥슨 리플레이가 IP를 되살리는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집중한 점

넥슨 슈터본부가 시장을 보는 방식은 막연한 직관이 아닌 체계적 분석이다

<블루 아카이브> 서정우 게임 디자이너가 말하는 '보스 패턴 개선'에 대한 이야기

'퍼스트 디센던트' 팀의 시네마틱 리뷰 실험, 그 가능성과 한계

배우의 표정이 아니라 AI로 생성된 비디오를 다시 학습하는 시대도 올까

일본어 특화 모델에서 한국어 미소녀의 감정까지 만들어가는 과정

넥슨게임즈 김용하 본부장, 프로젝트 문 김지훈 대표의 솔직한 회고와 대담

수행은 AI, 맥락은 인간...창작에서 기획자의 역할은 끝나지 않았다

기술에서 개성으로, 축이 바뀐 시장…넥슨게임즈가 다작을 택한 이유

이정헌 대표, 강대현 대표. 구현이 쉬워진 시대 옮겨진 진짜 경쟁의 무대는
[NDC 26] 넥슨 IO본부의 TTS로 미소녀 목소리 만들기, 그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