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신드롬 그리고 세분화된 취향의 교집합
'국민' 타이틀의 종말, 파편화된 알고리즘이 만든 신세계
인디 씬이 강점인 유니티와 포트나이트 플랫폼이 강점인 에픽, 둘이 그릴 미래는?
게임사들은 참 열심히 일했지만 곳곳에서 잡음과 아쉬운 목소리 들려
맞잡은 손에 땀나는 두 진영과 웃고 있는 닌텐도
게임 보안 연구를 하는 교수와 보안 솔루션 업체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SNS라는 ‘가면무도회’를 집에 가져왔을 때 벌어지는 일
[TIG 20] 슈퍼빌런랩스는 어떻게 세계를 공략할까?
게임 기반 영화, 드라마 기반 게임 그리고 ‘넷플릭스’라는 특수한 공간
김태훈 팝 칼럼니스트와 김숙 컬쳐미디어랩 대표의 견해를 들어봤다
2025년 중국 출장의 기록 ③
2025년 중국 출장의 기록 ②
AI, 일자리 그리고 무엇이 중요한가에 대한 관점
韓 게임사 활약 좋았으나…넓게 보면 ‘신선함’이 없다
구조조정의 끔찍한 이면
글로벌 서비스 순항 중
차라리 코지마와 더 이야기하게 해주세요
대 인공지능 시대, 소통의 가치 잃지 말아야
콘솔과 글로벌 시장 도전기
맥락과 빌드업이 있어야 한다
[칼럼] 취향의 시대에 메인스트림은 사라졌다? 예외가 되려면
[칼럼] 서브컬처는 없다
[칼럼] 에픽 팀 스위니가 유니티 유나이트에? 우리도 깐부잖아
[기자수첩] 막내린 지스타 2025, 곳곳에서 잡음과 아쉬운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