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이뤄낸 쇄신, "그야말로 탁월한 후속작"
'엔드필드'라는 대형 폭풍 앞에서도 버텼다, 하지만 이제 시작!
'공장건설과 생산', '전투', '게임 진행'에서 각각 차별화 추구
고독한 천 년의 항해, 끄트머리에 선 작은 로봇
독창적이라기엔 다소 한정적인 변화, 그리고 의미를 상실한 달
신작급 스케일의 콘텐츠 쇄신, 시리즈 20주년의 품격을 증명하다
추위와 열차라는 영화 같은 소재로 만든 인디게임 기대작
대중과 마니아 모두에게 고전 퍼즐의 맛을 선사해 준 게임
추억이 없다면 만족하기 어려울지도?
철학, 심연, 사이키델릭, 스케이트보드. 이 모든 것을 섞은 최적의 결과물
충실한 박자로 거세게 휘몰아치는 장대한 뮤지컬
커비만의 독특함이 어우러진 유니크한 레이싱 게임
'잘하는 것'에 집중해서, '잘해야 하는 것'을 놓쳤다
호쾌한 핵 앤 슬래시와 합리적인 BM의 조화, 롱런을 위한 채비 마쳤다
11월 20일 정식 서비스 시작, 스타세이비어 체험기
우리는 노력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가
사소한 흠집마저 덮어버리는, 모든 강아지 애호가를 위한 최고의 선물
압도적 비주얼과 서사, 그러나 장르의 핵심인 탐험이 무너졌다
[리뷰] 아노 117: 팍스 로마나
정사여서 애틋하고, 정사여서 속상하다
[체험기] 명일방주: 엔드필드, 평범한 오픈월드 RPG라 생각하면 큰 코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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