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의 게임 강국 폴란드. 이곳이 게임강국으로 불리게 된 것에는 <위처>시리즈의 지대한 영향이 있었습니다. 10년 전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사무실이 있던 건물 전체를 개발 스튜디오로 사용하는 CD프로젝트. <위처>시리즈 성공을 넘어 <궨트>, <쓰론브레이커>, <사이버펑크 2077>까지 걸음 걸음 도약하는 CD프로젝트레드 풍경을 디스이즈게임이 사진에 담았습니다. /바르샤바(=폴란드) 디스이즈게임 반세이 기자





안내 데스크입니다. 흰 바탕에 빨간색 대표 이미지가 강렬합니다. 뒷쪽 모니터에서는 CD프로젝트가 개발한 게임 영상들이 재생되고 있습니다. 기대작 <사이버펑크 2077>의 한 장면도 보이네요.

입구에서 반겨주는 <위처>의 주인공 ‘게롤트’




안내 데스크 뒤쪽으로 카페테리아가 마련돼 있습니다. 직원들이 휴식하거나 식사하는 곳입니다.




주방 직원에게 메뉴를 말하면 접시에 음식을 담아줍니다. 정말 많이 담아줍니다.


스튜디오로 들어서자 귀여운 강아지가 눈에 띕니다. 동료들의 양해를 구한다면 반려견과 함께 출근해도 된다고 하네요.




<궨트> 한 판 하실래예.





음료와 간식을 판매하는 자판기

회의실에도 위처, 위처, 위처.

이 회의실에는 작은 피규어가 가득합니다.

위처의 세 주인공도 있습니다.


커뮤니티&마케팅 부서 입구. 사진 왼쪽으로 사무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어디일까요? 바로 남자 화장실입니다.


이곳은 <궨트> 대회를 진행하거나 게임에 대한 영상을 녹화할 때 사용하는 세트입니다.

구석구석 멋진 디테일

여기서도 빠지지 않는 게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