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스타 2017’에서 인플루언서 부스를 운용했습니다. ‘풍월량’, ‘감스트’, ‘초승달’ 등 유명 스트리머/BJ들은 <피파온라인4> <천애명월도> <니드포스피드> 등 넥슨이 이번 지스타에서 시연하고 있는 게임을 플레이했죠. 과연 반응은 어땠을까요?
현장을 방문한 유저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이었습니다. 스트리머들이 나름 자신의 해설이나 플레이 느낌을 더했고, 또 우려스러워 하는 부분을 긁어주기도 했거든요. 특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종합 게임 스트리머 ‘풍월량’이 등장했을 때의 반응이 폭발적이었습니다. 3일차 넥슨 ‘인플루언서 부스’ 현장의 풍경을 사진으로 모아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이영록 기자
인플루언서 스튜디오A, 스트리머 ‘초승달’이 <천애명월도>를 플레이하며
게임이 매우 광대한 맵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초승달은 <천애명월도>를 플레이하며 중간중간 경공이나 직업 등
게임의 특징을 언급했다.
BJ ‘감스트’는 <피파온라인 4>를 플레이하며 전작 <피파온라인 3>에서
변경된 부분을 언급했다.
"<피파온라인 4>에서는 ‘Q부스트’가 사라졌어요!’
스트리머 ‘이초홍’은 <배틀라이트>의 여러 캐릭터를 플레이하며
각 캐릭터의 특징을 설명했다.
이초홍은 주로 서포터를 플레이하며 시청자/관람객에게
플레이 팁을 알려줬다.
스트리머 ‘풍월량’이 등장했다.
‘풍월량’은 <천애명월도>를 플레이하며 거의 모든 직업의 경공술을 보여줬다.

‘풍월량’이 등장하자 인플루언서 부스 A 앞에 사람이 모여들었다.
모두 서서 풍월량을 지켜보느라 일시적으로 통행이 마비되기도 했다.

‘풍월량’ 부스 앞에서 ‘풍월량 방송’을 보는 시청자/관람객

지금 손 든 사람 모두 ‘풍뎅이’!(풍월량 스트리밍 방송 팬들을 지칭하는 말)
스트리머 ‘똘똘똘이’가 <니드포스피드: 엣지>를 플레이하며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