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의 원점이 STEAM에서 부활
- 사랑하는 딸과 함께하는 8년 간의 이야기
- 풀 컬러의 새로워진 아름다운 그래픽과 일본어 음성 지원!
대한민국의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 전문 퍼블리셔인 CFK에서, 인기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Princess Maker Refine)을 2월 중에 STEAM으로 발매 예정이라고 전했다.
'딸을 키운다'라는 참신한 시스템으로 육성 시뮬레이션이란 장르를 만들어낸 <프린세스 메이커>는 10세의 소녀를 양녀로 맞아 플레이어의 사랑과 관심으로서 한 사람의 여성으로 키워나간다는, 당시 전에 없던 새로운 내용의 구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지금까지도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시리즈이다.
지난 해 9월 Steam으로 정식 출시되었던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은 변함없는 재미를 선사하며, 많은 유저들에게 과거의 향수와 즐거움으로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Steam으로 출시를 알린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은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의 전작이자,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시발점이 되는 첫 번째 작품의 리메이크이다.
전쟁으로 인해 고아가 되어버린 한 소녀를 양녀로 맞아 한 사람의 숙녀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본 작품은 육성 / 교육 / 모험 등의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기초를 다지는 토대가 된 작품이다.
여기에 풀 컬러로 새롭게 그려낸 그래픽과 함께, 전 캐릭터의 음성 수록 등, 전면 리뉴얼 되어 있다. 또한 STEAM판의 추가 요소로 각종 도전과제 등의 대응도 착실히 준비되어 있다.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은 2017년 2월 중에 STEAM을 통해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최신 소식은 CFK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