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스퀘어에닉스]
- 스팀 버전 출시 기념 접속 유저에게 11일동안 인게임 아이템 지급
- <FINAL FANTASY 7 Remake> 콜라보레이션 리전 3회에 걸쳐 공개
- 글로벌 등록자 수 작년 11월 888만명에 이어 2월 1000만명 돌파! 감사 이벤트 실시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 대표이사 마츠다 요스케)는 자사의 대표작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잇는 HD 모바일 게임 <MOBIUS FINAL FANTASY>의 스팀 버전을 출시하고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추가한다고 7일 밝혔다.
윈도우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스팀 버전은 Full HD 사이즈에 넓은 화면으로 기존보다도 더 박진감 넘치고 호쾌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스팀 버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엘릭서, 피닉스의 꼬리, 크리스탈, 1000만길 등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유저들의 큰 기대를 모았던 <FINAL FANTASY 7 Remake>(이하 FFⅦ Remake)와의 콜라보레이션 리전도 3회에 걸쳐 공개된다.
콜라보레이션 리전은 월드맵의 ‘미드가르’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던전을 클리어하면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대량으로 입수할 수 있어 초보 유저에게 유용하다.
또한 각 던전 안에 있는 모든 미션을 클리어하면 최강의 무기로 불리는 ‘마사무네’의 강화판을 획득할 수 있으며, 마지막 던전까지 모두 통과하면 ‘에어리스 에코’ 요정을 얻을 수 있다.
특히 <FFⅦ Remake>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전사 계열의 레전드 직업 '솔저 1st'가 새롭게 공개된 것은 물론 주인공이 클라우드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팬심을 충족시켜줄 전망이다.
아울러 전투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FFⅦ Remake> 콜라보레이션 카드를 7일, 18일 기간한정으로 추가, 4성급의 빠른 성장카드 '클라우드: FFⅦ REMAKE', '웨지: FFⅦ REMAKE'와 5성까지 성장할 수 있는 '바렛: FFⅦ REMAKE', '제시: FFⅦ REMAKE'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 지난 11월 전세계 사용자 888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2월 1000만명을 넘어서는 쾌거를 달성, 오는 28일까지 로그인만 하면 소환티켓 14장과 그로우 스타 2장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MOBIUS FINAL FANTASY>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하여 유저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기념해 2월 28일까지 페이지 좋아요 3,000개 달성 시 모든 유저에게 어빌리티 티켓 20장을 제공한다.
<MOBIUS FINAL FANTASY> 스팀 버전 및 <FFⅦ Remake>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