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현 (하노)|2016-10-27 19:37:53
그동안 게임에서 죽는 것은 그저 ‘게임 오버’로 인식돼 왔다. 그리고 누구나 실망했던 마음을 추스르고 게임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마우스와 콘솔 패드, 스마트폰을 고쳐 잡았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 게임 속 죽음의 순간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현실과 와 닿게 만든 아이디어가 있다. /디스이즈게임 김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