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3일 출시된 신작은 <나는 김성근이다>, <던전앤프렌즈>, <룰더주>, <비행소녀>, <쏴!>, <워밸리 온라인>, <원더윙>, <진짜사나이>, <원더윙>입니다. MMORPG부터 캐주얼한 슈팅까지 다양한 장르가 출시됐는데요, 이중 어떤 게임이 여러분에게 맞을지 1분 영상으로 미리 살펴보세요. /디스이즈게임 주재상 기자
나는 김성근이다 for Kakao
장르: 야구 시뮬레이션 | 개발/유통: CD2게임즈 | 플랫폼: 구글, 애플 | 가격: 무료 | 출시일: 12월 3일
- <나는 야구감독이다>의 ‘야신’ 김성근 고양 원더스 감독 버전.
- KBO 실제 구단, 선수, 개인기록을 기반으로 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 김성근 감독이 모델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다른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과 특별한 차이점은 없다.
던전 앤 프렌즈 for Kakao
- ‘트레저 헌터’가 돼서 보물을 찾는다는 콘셉트의 카드배틀 게임.
- 적을 만나면 회피해서 지나갈 수도 있다. 대신, 던전 진행도는 오르지 않는다.
- PvP를 통해 보물 지도 조각을 획득, 조각을 조합해서 보상을 획득할 수도 있다.
룰더주 for Kakao
- 스테디셀러 SNG <룰더스카이>의 조이시티가 만든 동물 SNG.
- 강아지부터 여우까지 다양하고 깜찍한 동물들이 플레이어를 반겨준다.
- 한국반려동물협회와 함께 정기후원 및 단체기부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현실에서도 착한(?) SNG.
비행소녀 for Kakao
- 빗자루를 탄 마녀들이 펼치는 비행슈팅 게임.
- 마녀들은 평소엔 SD 캐릭터지만 위험한 순간에 변신하면 8등신 미녀가 된다.
- 일러스트나 배경 등 전체적인 분위기가 <윈드러너>와 흡사하다.
쏴! for Kakao
- 몰려오는 적군으로부터 성벽을 사수하는 전형적인 방식의 디펜스 게임.
- 게임 제목처럼 정말 쏜다. 쉴 새 없이 쏜다.
- 가끔 보스가 나오는데, 보스마저도 귀여워서 쏘기 망설여진다.
워밸리 온라인
- 20세기의 향수가 느껴지는 2D 쿼터뷰 MMORPG.
- 공성전, 길드전 등 PC MMORPG에서 즐기던 콘텐츠도 맛볼 수 있다.
- 심지어 아레나나 전장이 아닌 필드에서 PvP를 즐길 수도 있다.
원더윙 for Kakao
- 단방향 진행이 아닌, 360도 전방향에서 몰려오는 적을 상대하는 비행슈팅 게임.
- 적을 근접거리에서 제압할 수록 더 높은 점수를 받는다.
- 솔직히 어렵다. 무언가를 해볼만하다고 느끼는 순간 이미 죽어 있다.
진짜사나이 for Kakao
- 육군을 대공포를, 공군은 전투기 개틀링 건을, 해군은 물 밑으로 어뢰를 쏟아낸다.
- 조작법이 간편하고 게임 규칙도 한눈에 들어올 만큼 쉽지만, 정작 본 게임은 쉽지만은 않다.
- 멀가중 멀가중 멀중가중의 향수(?)를 느껴볼 수 있는 모드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