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넷마블]
- 랭킹 던전, 2인 협동 → 1인 플레이로 변경...기록 단축 재미 강화
- 신규 수호신령 4종, 세팅에 따라 효율 극대화 가능

넷마블은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랭킹 던전 시즌업'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랭킹 던전'이 기존 2인 협동에서 1인 던전 형태로 개편됐다. 1인 던전으로 개편되면서 순위를 겨루는 랭킹 던전 본연의 재미가 한층 강화됐으며, 개인의 공략 역량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변화로 랭킹 던전 보스는 새로운 패턴과 기믹으로 재구성됐다. 단순히 전투력을 겨루는 것이 아닌, 다양한 공략 방식과 패턴 대응을 통해 더욱 빠른 기록에 도전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넷마블은 기존 세력 대립 구조로 치러지던 '문파 총력전'을 문파별 최대 전투력 기준의 대결 방식으로 리뉴얼했다. 이제는 순수하게 문파의 전력과 전략을 중심으로 경쟁해, 승리의 성취감과 협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새로운 수호신령 4종도 추가됐다. 세팅에 따라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각 역할에 맞는 수호신령을 활용하면 더욱 다채로운 조합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직업 변경 이후 무공패 제련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고급 직업 변경권'이 추가됐다. 이를 활용하면, 직업 변경 시 무공 옵션을 원하는 최고 등급으로 확정해 선택할 수 있는 '선택 제련' 기능이 함께 제공된다. 선택 재련은 최대 16회 제공되며, 이를 통해 직업 변경 후 새로운 무공 세팅을 준비하는 데 드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오늘도 내일도 던전', '내 옆의 친구, 수호 신령', '내공 수련의 길' 등 다양한 이벤트가 8월 25일까지 열린다.
한편,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MMORPG다. 방대한 세계관과 시네마틱 연출, 고품질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대규모 오픈필드 세력전과 역동적인 무공 액션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