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마리오아울렛]
- 7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1관 5층 신관 MGM IP UNIVERSE CAFE 'SAVE POINT'에서 진행
- 일본 현지 화제작 국내 최초 상륙… 네이버 사전 예약 및 콜라보 메뉴 구매 고객 대상 특전 증정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7월 28일(화)부터 8월 23일(일)까지 1관 5층 신관 MGM IP UNIVERSE CAFE 'SAVE POINT'에서 글로벌 게임 기업 코에이테크모의 대표 IP를 활용한 <진·삼국무쌍 ORIGINS> 콜라보레이션 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 카페는 일본 현지에서도 개최되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은 콘텐츠로, 국내에서는 마리오아울렛 MGM IP UNIVERSE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행사다. 방문을 희망하는 고객은 NAVER 예약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고객과 콜라보 메뉴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 특전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국내 팬들도 일본에서 화제를 모았던 <진·삼국무쌍 ORIGINS>의 세계관과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콜라보의 메인 IP인 <진·삼국무쌍 ORIGINS>는 중국의 고전 역사서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택티컬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과거의 기억을 잃은 무예가가 되어 '황건적의 난'부터 '적벽대전'까지 격동의 시대를 헤쳐 나가게 된다. 수많은 적을 단숨에 제압하는 '일기당천'의 압도적인 전투 연출과 매력적인 삼국지 영웅들이 어우러져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개발사인 코에이테크모는 2009년 코에이와 테크모의 경영 통합을 통해 출범한 일본의 대표 게임 기업으로, 역사 시뮬레이션과 액션 장르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진·삼국무쌍>, <삼국지>, <전국무쌍>, <아틀리에> 시리즈 등 다수의 인기 작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행사 기간 콜라보 카페 'SAVE POINT'에서는 <진·삼국무쌍 ORIGINS>의 세계관을 담아낸 특별 테마 메뉴와 함께 다양한 방문객 특전이 제공된다. 콜라보 메뉴를 구매하면 메뉴 1개당 오리지널 코스터(랜덤 1종)가 증정되며, NAVER 예약 후 카페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1인당 오리지널 코스터(랜덤 1종)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번 콜라보 카페 오픈은 마리오아울렛이 추진하고 있는 'IP 체험 공간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마리오아울렛은 올해 1관 5층을 중심으로 글로벌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IP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쇼핑과 문화 체험이 융합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MGM IP UNIVERSE는 세가 미니 뮤지엄(SEGA Mini Museum), 글로벌 IP 팝업스토어, 콜라보 카페 'SAVE POINT' 등으로 구성된 IP 복합 체험 공간으로, 전시와 굿즈 구매, 카페, 오감 체험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미 지난 5월부터 1관 5층 신관에는 코에이테크모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해당 매장에서도 <진·삼국무쌍 ORIGINS>의 다채로운 굿즈를 판매하고 있어 이번 콜라보 카페 오픈과 함께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마리오아울렛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국내외 인기 IP를 오프라인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일본에서 큰 호응을 얻은 <진·삼국무쌍 ORIGINS> 콜라보 카페 역시 게임 팬과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