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밸로프]
- 지난 3일 정식 커뮤니티 오픈 이후 첫 메이킹 영상 공개
- 원작 OST인 'Rainbow' 사용 허가 확보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밸로프가 개발 중인 2D 횡스크롤 MMORPG <마스터 오브 판타지>의 개발 현황을 담은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고, 원작 OST 'Rainbow'의 공식 사용 권리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3일 <마스터 오브 판타지>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한 이후 이용자들과 소통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메이킹 영상은 개발 진행 상황과 게임 제작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한 첫 번째 콘텐츠로 밸로프 공식 유튜브 채널 VFUN Official을 통해 공개됐다. 기존 원작의 아트 스타일을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 중인 콘셉트 아트와 스킬 이펙트, UI 등 현재 개발 중인 모습을 담았다. 밸로프는 향후 개발 과정도 순차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영상에는 원작 <마스터 오브 판타지>의 대표 OST 'Rainbow'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됐다. 밸로프는 원작을 기억하는 이용자들의 감성을 최대한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대표 OST 'Rainbow'의 공식 사용 권리를 원작자로부터 확보했다. 이용자들이 추억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반영해 원작의 감성을 충실히 계승하는 한편,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새로운 <마스터 오브 판타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오랫동안 작품을 기다려주신 이용자분들은 물론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마스터 오브 판타지>를 선보이기 위해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원작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동시에 새로운 이용자들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밸로프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진행 상황에 맞춰 실제 인게임 플레이 영상과 주요 콘텐츠, 시스템 등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개발 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