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로블록스]
- 7월 26일부터 8월 12일까지 약 3주간 성수동 일대서 체험형 팝업 운영
- 일상 공간 재해석한 다채로운 포토존 및 독점 콜라보 굿즈 라인업 대거 선보여

몰입형 게임 및 창작 플랫폼 <로블록스>가 국내 최대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와 손잡고 다양한 연령대의 청년들이 <로블록스>의 인기 IP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팝업 'My Life with Roblox'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은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2일까지 약 3주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중심으로 △무신사 스토어 성수 △무신사 킥스 성수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 등 총 4곳에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팝업을 향한 높은 관심은 사전 예약 단계부터 확인됐다. <로블록스> 코리아 공식 SNS 계정에 ‘첫날 첫 회차 바로 예매했다’, ‘무조건 방문하겠다’ 등 사용자들의 뜨거운 기대평이 이어진 가운데, <로블록스>는 성수동을 찾는 누구나 자유롭게 팝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 외에 현장 대기 접수도 병행하여 운영한다.
이번 협업은 다양한 나이대의 젊은 세대와 접점을 넓히고,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무신사와 <로블록스>는 양사가 보유한 오프라인 및 온라인 공간에서의 강점을 결합해, 이번 팝업을 성수동에서 꼭 방문해야 할 핫플레이스로 선보이고 있다.
팝업의 메인 공간인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사용자들이 평소 <로블록스>를 즐기던 일상 속 공간을 오프라인 부스로 구현했다. 독서실, 지하철, 편의점, PC방 등 친숙한 일상 공간들이 인터랙티브 체험 존으로 꾸며져 가상 세계에서의 경험을 현실로 연결한다. 특히 PC방 테마 부스에서는 <로블록스>의 인기 FPS 게임 <오버킬>을 현장에서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용 굿즈 스토어에서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제작된 다양한 <로블록스> 테마 상품들을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볼캡, 리유저블백, 데스크패드 부터 각 게임의 개성을 담은 피규어 키링, 캠핑용 텀블러, 코인 월렛 등이 있다.

성수동 일대의 다른 무신사 거점 매장들도 각 게임의 장르와 콘셉트를 극대화한 이색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는 서바이벌 게임 <99 나이트 인 더 포레스트>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게임 속 세계관을 반영해 숨겨진 게임 관련 아이템을 찾는 챌린지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 아이템을 탐색하면서 자연스럽게 팝업을 둘러보도록 유도했다.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는 마법소녀 세계관의 신작 게임 <이모티아 이스케이프>를 테마로 삼았다. 현장에서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본인과 어울리는 캐릭터를 매칭해 주는 ‘이모티안 환생 테스트’ 키오스크를 운영해 젊은 층의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액션 게임 <녹아웃!>을 테마로 한 무신사 킥스 성수에서는 게임 속 마스코트인 펭귄 캐릭터 피규어들이 매장 곳곳에 전시되며,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 보드게임 테이블이 설치되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가상과 현실을 잇는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성수동 일대 거점을 누비는 ‘스탬프 투어’는 미션 수행 개수에 따라 다양한 리워드 및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모든 미션을 완수한 사용자에게는 특별 제작된 스페셜 패키지를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는 <로블록스>의 오리지널 감성과 무신사의 패션 트렌드를 결합한 스페셜 콜라보 굿즈가 단독으로 공개되며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이 밖에도 무신사 스토어 성수의 경우, 8월 1일부터 31일 동안 추가 이벤트 공간을 오픈해 ASMR 왁뿌존 등의 추가 게임 및 체험형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여기에 현장 팝업이 열리는 성수동 골목을 가상 세계에 고스란히 재현한 온라인 게임 <무신사 스트리트>를 동시 오픈해, 사용자들이 오프라인 방문 이후에도 온라인 공간에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
리차드 채 <로블록스> 코리아 대표는 “무신사와의 이번 협업은 가상 공간에서 사랑받아온 <로블록스>의 세계관이 오프라인 현실과 만났을 때의 무한한 확장성을 증명하는 계기”라며 “성수동 팝업을 통해 2030세대가 함께 즐기고 시간을 보내는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대중에게 더욱 널리 알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