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데브시스터즈]
- 지난 23일 업데이트 직후 태국 애플·구글 무료 게임 1위 재진입…다음 날 게임 매출 1위에도 등극
- 소설 서유기 테마의 일곱 번째 에피소드와 레전더리 ‘고구마맛탕 쿠키’ 새롭게 선보여
- 신규 콘텐츠 및 스토리에 대한 태국 이용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충족하며 순위 상승 이끌어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 러닝 게임 <쿠키런 클래식>(구 쿠키런 for Kakao)이 신규 업데이트로 태국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1위 자리에 다시금 올라섰다.
글로벌 서비스 확대 이후 지난 23일 국내외 통합으로 진행된 첫 번째 업데이트로, 새로운 콘텐츠 및 스토리에 대한 현지 이용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충족한 결과로 분석된다.
업데이트 직후 태국 애플 및 구글 무료 게임 순위 1위에 재진입했고, 다음 날 게임 매출 순위에서도 정상을 차지한 것이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역시 게임 매출 3위를 기록하며 현지 캐주얼 게임 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하게 다져나가고 있다.
장대한 모험의 시작 신규 에피소드 깨달음의 천축국 오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소설 서유기를 테마로, 경전을 찾아 천축국으로 향하는 쿠키들의 장대한 모험을 다룬 일곱 번째 에피소드 ‘깨달음의 천축국’을 새롭게 선보였다. 금강법사맛 쿠키가 고구마맛탕 쿠키의 명을 받아 사원의 일주문을 넘어 오행산으로 길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오봉 돌산에서부터 동파육 마을, 사막, 화염산, 어둠동굴 등을 거치며 동료들을 만나게 되고, 마지막 천축국의 깨달음이 열리는 ‘망고 사원’에 도달하는 여정을 총 9개의 스테이지에 담았다.
깨달음을 이끄는 등급 고구마맛탕 쿠키의 등장
지난 5월 먼저 공개된 SS등급의 금강법사맛 쿠키에 이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쿠키 세계의 보살 L(레전더리)등급의 ‘고구마맛탕 쿠키’가 등장했다. 쿠키들이 정성껏 공양 올린 금고구마에 연꽃의 꿀을 더해 만들어진 쿠키로, 안락함에 집착하지 않고 스스로 깨달음에 이를 수 있게 적절한 시련을 내리는 존재다.
하늘에서 고구마맛탕을 떨어뜨려 ‘고구마 맛탕 젤리’를 생성하고, 일정 횟수가 쌓여 열반의 경지에 이르면 ‘보살 곰젤리’를 생성하는 능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를 통해 에피소드 7 내 유물 조각을 모두 모으면 ‘고구마맛탕 쿠키’를 획득할 수 있다.
마을 으뜸의 농사 실력과 화끈한 성정을 지닌 ‘동파육맛 쿠키’도 공개됐다. 마음의 모든 농사일을 도맡아도 끄떡없는 듬직함에 금강법사맛 쿠키 일행에 영입된 캐릭터다. 사시사철 싱그러움으로 피로 회복을 담당하는 ‘청경채 방석 펫’과 함께 수행길의 든든한 동료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에피소드 7 쿠키의 도전 이벤트 및 업적달성 이벤트도 8월 26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쿠키런 클래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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