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트리노드]
- 트리노드 <포코포코>, 정식 서비스 11주년 맞아 글로벌 전 서버 감사 이벤트
- 2년 만의 스페셜 챕터 신규 오픈…7월 24일~30일 전 서버 진행
- 신작 <포코머지> 글로벌 출시 준비 속 라이브 IP 강화 지속
모바일 퍼즐 게임 <포코포코>를 서비스하는 트리노드는 게임 정식 서비스 11주년을 기념해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글로벌 전 서버에서 대규모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2년 만에 다시 열리는 스페셜 챕터다. <포코포코>의 스페셜 챕터는 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콘텐츠로, 2년 만에 새로운 전용 스테이지로 돌아온다. 오랜 팬들의 기대를 모아온 만큼, 이용자들은 이번 11주년 스페셜 챕터에서 새롭게 준비된 퍼즐 플레이를 즐기며 스테이지 클리어별 보상과 전체 클리어 시 특별 보상 캐릭터도 획득할 수 있다.
기간 중에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체리 보상이 2배로 지급되며, 클로버(생명) 소진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무한 클로버 혜택이 함께 제공돼 '플레이하는 모든 이용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밖에도 모험 모드 클리어 시 재료가 2배로 지급되고, 기간 내내 즐길 수 있는 보물자루·빙고·깃발 모으기 등 다양한 부스팅 이벤트가 릴레이로 이어진다. 친구 초대 성공 시 보상을 2배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11주년을 기념해 한국 서버에서는 스페셜 챕터를 클리어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응모를 받아 111명에게 '포코타 피규어'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 밖에도 인기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주년 뽑기 확률 업, 11주년 기념 스페셜 세일과 '11주년 팡팡 패키지'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트리노드 관계자는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포코포코>를 사랑해 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랜만에 돌아온 스페셜 챕터와 끊임없이 플레이 할 수 있을 정도의 풍성한 혜택으로 전 세계 이용자분들이 함께 11주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트리노드는 대표 IP인 '포코팡IP'을 활용한 신작 <포코머지>(POKO Merge)의 글로벌 시장 출시를 준비 중이며 오는 9월 진행되는 도쿄게임쇼 '부산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트리노드는 <포코포코>를 비롯한 기존 IP의 라이브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신작 개발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포코포코> 11주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