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SNK]
-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Season 3 'DESTINED FOR REVENGE' 오늘 개막
- DLC 캐릭터 제1탄 '릭 스트라우드' 배포 시작
- 게임 본편과 모든 시즌 패스가 포함된 'Revenge Edition' 등장
SNK는 현재 절찬 발매 중인 대전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이하 <아랑전설 CotW>)의 Season 3 'DESTINED FOR REVENGE'를 오늘부터 시작하고, DLC 캐릭터 제1탄인 '릭 스트라우드'의 배포를 개시했다.
'흰 늑대'라는 별명을 가진 전설의 챔피언, 릭 스트라우드가 복수의 운명에 이끌려 사우스 타운으로 돌아온다.
릭 스트라우드는 네이티브 아메리칸 혈통의 복서로, 1998년 발매된 <REAL BOUT 아랑전설 2>에서 처음 등장한 시리즈 내 몇 안 되는 복싱 스타일의 파이터이다. 기존의 호쾌한 복싱 액션에 더해, 이번 작품에서는 플리커 자세에서 중단·하단 공격과 받아치기로 파생되는 다채로운 심리전 기술을 새롭게 선보인다. 강력한 한 방과 고도의 심리전을 겸비한 테크니컬 복서로 한층 진화했다.
릭 스트라우드 | RICK STROWD
성우 : [일본어] 아즈마 야스타카 [영어] Alejandro Saab
카지노 무대에서 쇼 복서로 활약하며 명성을 쌓아왔지만, 늘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안고 살아온 릭. 마침내 꿈에 그리던 세계 타이틀전에 도전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다. 그러나 챔피언으로서 방어전에 전념하는 나날은 그가 상상했던 것과는 달랐고, 마음 한편의 공허함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KOF 개최 소식이 들려온다. ……왕자의 주먹은 모든 것을 꿰뚫는다. 설령 그것이 늑대의 이빨이라 할지라도.
캐릭터별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EOST 모드'와 '아케이드 모드'에도 릭 스트라우드의 스토리가 추가된다!
RPG 모드 'EOST MODE'
복서로서 하나의 정점에 오른 릭. 어느 휴일, 문득 외출한 그의 곁을 한 줄기 바람이 스쳐 지나간다. 바람이 가리키는 곳에는 그 도시가 있었다. ……사우스 타운. 바람에 이끌리듯 발걸음을 옮기는 릭. 그가 바람 속에서 느낀 것은 과연 길조일까, 흉조일까
'아케이드 모드'
아내 캐서린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갑작스럽게 쓰러진다. 유능한 의사들의 진료를 받았지만 병세는 좀처럼 호전되지 않았고, 릭은 깊은 절망에 빠진다. 그러던 중, 캐서린이 쓰러진 시기와 때를 같이해 KOF 개최 소식이 전해진다. 그 안에서 단순한 우연 이상의 무언가를 직감한 릭은 망설임 없이 KOF 출전을 결심한다. 아내를 구할 단서가 반드시 그곳에 있을 것이라 믿으며.
신규 캐릭터, 신규 스테이지, 그리고 새로운 열기. <아랑전설 CotW>는 매달 새롭게 진화한다. 게임 본편에 Season Pass 1, Season Pass 2, Season Pass 3를 모두 수록한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Revenge Edition> 등장.
게임 본편과 Season Pass 1, Season Pass 2, Season Pass 3를 모두 수록한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Revenge Edition>이 등장한다. Season 3 'DESTINED FOR REVENGE'에서는 릭 스트라우드를 비롯한 DLC 캐릭터들이 매월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신규 스테이지와 다양한 게임 내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선보여지며, 사우스 타운의 전투는 더욱 뜨겁게 진화해 나간다. 출시 이후에도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하는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에서, 복수의 운명이 교차하는 새로운 시즌의 막이 열리는 순간을 직접 경험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