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블로믹스]
- 신규 영지 '룩스' 등 신규 지역 오픈
- 신규 던전 '헬의 신전'·신화 장비 추가
- 서비스 750일 기념 이벤트 진행
블로믹스와 블루포션게임즈가 공동 서비스하는 MMORPG <에오스 블랙>은 서비스 750일을 맞아 신규 영지 '룩스'를 비롯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대도시 '룩스'를 중심으로 로트 숲, 로트 평원, 여신의 땅, 겔미르 유적지 등 신규 지역을 오픈했다. 이와 함께 새롭게 등장하는 여신 '헬'과 그를 추종하는 겔미르 교단을 중심으로 새로운 스토리를 전개하고, 신규 사냥터와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선보였다.
신규 던전 '헬의 신전'도 추가됐다. '헬의 신전'은 성스러운 신전과 어두운 지하 감옥으로 구성된 고레벨 PvE 콘텐츠로, 메인·서브 사냥터와 보스 구역을 갖췄다. 이용자는 차원문을 봉인하고 최종 보스를 공략하는 단계별 콘텐츠를 통해 더욱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신화 장비를 추가하고, 소울 큐브 옵션 확장 및 선택 기능을 비롯해 영혼체 초월 스킬 관련 기능을 개선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서비스 750일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한여름의 복구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장비 복구권과 영혼체·패밀리어·신수 재합성권을 지급해 이용자의 성장과 장비 복구를 지원한다.
'전투력 랭킹 동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서버 최강자의 전용 동상을 각 대도시에 배치하고, 동상과 상호작용한 모든 이용자에게 특별 버프를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오스 블랙>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