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카카오게임즈]
- 그델론·바르아 서버 콘텐츠 확장…신규 던전·성장 콘텐츠 오픈
- 신규 전설 장비 및 다양한 여름 이벤트 마련
카카오게임즈는 22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아키에이지 워>에 그델론 및 바르아 서버 콘텐츠를 확장하고 신규 성장 장비와 고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통합 렐름 ‘그델론’에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익명 매칭 던전 ‘샤티곤의 금고’와 매칭 던전 ‘에아나드의 환영’이 격주로 번갈아 운영되며, 파티원과 함께 마차를 호위하는 협동 콘텐츠 ‘칼레바르의 수레’, 층을 오를수록 더욱 강력한 몬스터에 도전하는 성장 콘텐츠 ‘증명의 탑’도 추가됐다.
이벤트 성장 서버 ‘바르아’에도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됐다. 기존 누이아 대륙에 이어 하리하라 대륙이 개방됐으며, 길드 콘텐츠 ‘아르칸스의 보물섬’을 비롯해 ‘네베의 메아리’, ‘잊혀진 네베의 동굴’, 해상 던전 ‘염원의 바다’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열려 이용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성장 시스템도 한층 강화됐다. 신규 전설 장비인 ‘해방된 방어구’가 추가되면서 기존 ‘고결한 이지 방어구’와 ‘에아나드 방어구’의 새로운 성장 경로가 마련됐다. 이용자는 기존 ‘고결한 이지 방어구’와 ‘에아나드 방어구’를 활용해 ‘진화의 모루’에서 해방된 방어구를 제작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상위 태초 등급인 ‘바아드란’ 방어구까지 단계적으로 제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장비와 상위 장비 간 성장 격차를 완화하고, 상위 장비 제작 과정에서의 부담도 덜 수 있도록 했다.
신규 고서 세력 ‘상인 연합’도 추가됐다. 대륙 곳곳을 누비며 교역을 이어온 상인 연합의 이야기를 담은 고서를 수련해 새로운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성장 목표를 제공한다.
여름 시즌을 맞아 시즈널 외형도 새롭게 선보인다. 여름 분위기를 담은 직업 외형 2종과 탈것 외형 1종이 추가돼 이용자들은 계절감에 어울리는 다양한 외형을 만나볼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기존 서버와 그델론 서버에서는 7일간 출석만으로 무기 복구권과 신비한 소환권 등을 지급하는 ‘7월 특별 복구권 출석 이벤트’가 열린다. 바르아 서버에서는 전설 소환권 선택 상자 등을 제공하는 ‘7월 특별 보상 지급’과 ‘특별 지원 미션 vol.2’를 통해 다양한 성장 지원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그델론과 바르아 서버에서는 ‘성장 지원 출석 체크’ 이벤트를 통해 전설 직업 소환권과 별의 재보 등 성장 아이템을 지급하며, 모든 서버에서는 사냥을 통해 획득한 ‘행운의 조각’을 다양한 성장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행운의 조각’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키에이지 워>의 신규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