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마일게이트]
- 2주년 기념 이벤트 지속, 신규 마스터리 및 신화 등급 장비까지 대상 확대
- 다섯 번째 성물 '고요의 성흔' 및 신규 월드 보스 '공허의 파괴자' 추가
- '길드 이전' 시스템 최초 도입…월드·서버 이전과 함께 진행
스마일게이트는 올클래스(ALL CLASS) MMORPG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의 2주년을 기념해 장비 강화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신규 성물과 보스, 길드 이전 시스템 등을 업데이트했다고 22일(수)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내달 5일까지 장비 강화에 도전한 장비를 복제 및 복구할 수 있는 '장비 강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지난 1.5주년 페스티벌에 선보였던 이번 이벤트는 대상 범위를 확대해 신규 마스터리 '워드럼'과 신화 등급 장비까지 포함했다. 복제 및 복구 대상 아이템은 8월 5일 점검 이후에 획득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다섯 번째 성물 '고요의 성흔'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용자는 보유한 성물 레벨의 총합을 300 이상 달성한 뒤, 업적 보상으로 해당 성물을 해금할 수 있다. 고요의 성흔을 강화하면 명중 능력치를 높여주며, 레벨업에 따라 다양한 능력치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기존 파괴자 보스보다 강력해진 신규 월드 보스 '공허의 라탄', '공허의 파르토', '공허의 네드라'도 추가됐다. 공허의 파괴자 보스는 기존 파괴자 보스 처치 시 나타나 1시간 동안 유지되며, 강력한 능력치와 높은 '항마력'을 요구한다. 핵심 보상으로는 전문화 '수호자'를 개방할 수 있는 신규 아이템이 추가되며, '수호자' 콘텐츠는 8월 2차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될 예정이다.
월드 및 서버 이전에 이어 '길드 이전' 시스템이 이번 업데이트로 처음 도입됐다. 이용자는 월드 및 서버 이전 2회와 길드 이전 1회를 포함해 총 3회까지 이전할 수 있으며, 이전 조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업데이트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2주년 기념 출석 이벤트를 내달 31일까지 이어간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마스터 승급서'와 신규 마스터리 워드럼이 포함된 무기 상자를 제공하며, 21일 출석 시 각종 소환권 1,000회와 '전설 아바타 확정 소환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100골드로 소환권과 던전 충전권 등을 구매할 수 있는 '한여름 상점'을 다음달 4일까지, 던전 충전권과 골드 꾸러미 상자를 매일 지급하는 '한여름의 특별 푸시 이벤트'도 오는 31일까지 1주일간 진행한다. 또한, 해적 콘셉트의 신규 아바타 스킨 '바다의 무법자 아르고'를 추가했다.
<로드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