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인게임즈]
- 유니티 엔진 활용한 <엠버 앤 블레이드>만의 독창적인 기술과 개발 노하우 공유
- 주요 개발진 연사 참여 및 행사 현장에서 빌드 시연 진행
- 올 4분기 PC 통해 앞서 해보기(Early Access) 버전 공개 예정
라인게임즈는 자체 개발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가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 ‘유나이트 서울 2026’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김주복 총괄 PD와 이도행 테크니컬 디렉터, 이진희 테크니컬 아티스트가 연사로 참여, 유니티 엔진을 활용한 <엠버 앤 블레이드>만의 독창적인 기술력과 개발 노하우를 공유했다.
먼저 키노트 연사로 참여한 김주복 총괄 PD는 유니티 엔진의 고급 기능을 활용해 <엠버 앤 블레이드>만의 독창적인 비주얼을 구축한 방법과 화면을 가득 채우는 대규모 전투를 끊김 없이 구현하기 위한 최적화 과정을 소개했다.
이어 이도행 테크니컬 디렉터와 이진희 테크니컬 아티스트는 3D 서바이버라이크 장르의 비주얼 퀄리티를 극대화하면서, 시스템 부하는 최소화하는 최적화 노하우와 대규모 전투 구현 등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실무 기술 데이터를 상세히 공유했다.
이와 함께 ‘유나이트 서울 2026’ 행사에서 마련된 ‘메이드 위드 유니티 레전더리’ 쇼케이스 부스를 통해 차별화된 액션과 그래픽이 담긴 게임성을 관람객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한편 <엠버 앤 블레이드>는 플레이스테이션5를 통한 게임 발매를 확정 하는 등 PC뿐 아니라 콘솔 플랫폼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 4분기 PC 플랫폼을 통해 앞서 해보기(Early Access)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엠버 앤 블레이드> 핵심 개발진이 참여한 ‘유나이트 서울 2026’에 대한 정보는 행사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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