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승리의 여신: 니케>가 7월 17일부터 오는 7월 30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에서 2026년 여름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매년 여름마다 게임의 각종 한종 굿즈를 판매하는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2026년 팝업 스토어 또한, 각종 다양한 한정 굿즈 신상을 선보인다. 여기에 단순히 상품의 구매 뿐만 아니라 여러 다양한 '전시'와 '미니 게임' 등 볼거리를 늘려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현장의 모습은 어떠할까? 영상과 사진으로 만나보자.
# '여름 해변'을 테마로 하는 다양한 볼거리

입구에서부터 맞이해주는 '도로롱'. 이제는 명실상부한 게임의 간판 마스코트 캐릭터다.
여러 니케들을 포함해 준비되어 있는 한정 프레임으로 스티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부스
유저들이 찍은 사진을 현장에 기증(?)해서 전시할 수도 있다.
놀랍게도 한정 프레임 중에는 게임의 유형석 디렉터와 '코스모그래프' 주종현 사운드 디렉터의 한정 프레임도 제공한다.
신데렐라의 쇼룸. 이렇게 실루엣이 보이고, 커튼을 치우면...

신데렐라의 대형 렌티큘러가 나온다. 렌티큘러이기 때문에 각도를 조절하면 그 외형이 바뀐다.
미니 게임 코너. 15초 안에 버튼을 연타해서 등대 불을 키면 특전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여름 해변을 테마로 한 포토존. 실제 여름 해변처럼 분위기를 잘 꾸민 것이 눈에 띈다.
# 레드후드 키보드부터 도로롱까지... 여름 신상은?
굿즈 판매 코너. 역시나 가장 인기가 많고 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도로롱' 대형 인형. 하지만 행사 기간중에는 이것보다 더 큰 '특대' 도로롱 인형도 판매 예정이다.
이번 여름 이벤트 한정 '프리미엄' 상품 중 하나인 레드후드 기계식 키보드
마찬가지로 프리미엄 굿즈인 '알트아이젠' 블록 에디션. 게임에서 처음 만나는 보스와의 전투를 그대로 현실에서 재현할 수 있다.

현재 진행중인 '여름 이벤트' 테마의 각종 다양한 굿즈들
고급 키캡인 '아티산 키캡'. 개당 9만 5천원이나 한다.

어딜 가나 눈에 띄는 도로롱 굿즈
티셔츠부터 재킷, 크로스백을 모두 구매하면 이런 모양이 된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제지만, 현장 대기도 받는다. '더 현대' 개장 10분 만에 50명 이상의 대기열이 생긴 모습. 그만큼 많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지고 현장을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