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넥슨]
- 전설의 생물 ‘츠치노코’를 찾아 나서는 학생들의 이야기 담은 신규 이벤트 스토리
- 신비 타입 탱커 ‘코노카’, 폭발 타입 서포터 ‘레나' 등 신규 캐릭터 2종 추가
- 7월 26일까지 서비스 5주년 기념 ‘5주년 페스티벌’ 2차 창작 부스 참가자 모집
넥슨은 21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키보토스 미확인 미스테리’를 추가하고 신규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
먼저, 신규 이벤트 스토리 ‘키보토스 미확인 미스테리 ~미지의 생물, 츠치노코를 찾아서~’를 추가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코노카’, ‘레나’, ‘츠바사’ 등 초자연현상을 밝혀내기 위해 모인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전설의 생물 ‘츠치노코’를 찾는 과정에서 겪는 의문의 현상들을 해결하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스토리 및 임무 완료 시 ‘수상한 잡지’, ‘수상한 건강 상품’, ‘수상한 부적’ 등 이벤트 전용 재화를 얻을 수 있고, 이벤트 상점에서 각 등급의 ‘전술 교육 BD(와일드헌트)’, ‘기술 노트(와일드헌트)’, ‘예술가의 머릿속’ 등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고난도 전투로 구성된 챌린지는 완료 시 각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제공하며, 최종적으로 개방되는 ‘챌린지 EX’는 ‘비의서 조각 5개’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코노카’, ‘레나’ 등 신규 캐릭터 2종도 선보였다. ‘발키리 경찰학교’ 소속 공안국의 부국장을 담당하고 있는 ‘코노카’는 신비 타입의 탱커로 부채꼴범위 내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제공하며, 공격을 받을 때마다 체력이 일부 회복되는 ‘EX 스킬’을 보유해 안정적 전투가 가능하다.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소속의 ‘레나’는 폭발 타입의 서포터로 ‘EX 스킬’을 사용 시 자신을 제외한 아군 1인의 해로운 효과 1개를 제거하고 방어력이 증가하며, 특히 ‘스페셜’ 학생의 치명타 피해 및 공격력을 증가시켜 전략 전투의 재미를 제공한다.
한편, <블루 아카이브>는 글로벌 서비스 5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5주년 페스티벌’의 2차 창작 부스 참가자를 오는 7월 2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이번 2차 창작은 ‘감사’와 ‘선물’을 주제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두 가지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해 작품 및 굿즈를 출품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기획 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참가자는 심사 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블루 아카이브>의 신규 이벤트 스토리 ‘키보토스 미확인 미스테리’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